#비밀번호재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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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유출 통보받은 퇴직자, 순서대로 할 일

최근 대신증권과 빗썸 등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면서 재직 당시 정보가 남아 있던 퇴직자도 통보 대상이 되고 있다. 연락처 유출인지 신분증·계좌 유출인지에 따라 대응 수위가 갈리며, 재직 때 쓰던 비밀번호의 재사용을 끊고 사칭 연락을 공식 채널로 역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AI 챗봇은 의심 메시지의 1차 필터로만 쓰고, 개인정보를 붙여넣거나 안전 판정을 맹신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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