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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가 8월 13일 V4 프로 정식판(0813)을 내놓으며 도구를 연속 호출해 긴 작업을 스스로 끝내는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했고, 터미널벤치 87.9로 프리뷰판을 크게 웃돌았다.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384K 출력, Responses API·Codex 지원으로 기존 코딩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에 붙이기 쉬워졌다는 점이 핵심이다. 입력 100만 토큰당 3위안인 요금은 프리뷰와 같지만 딥시크가 폭과 시점 없이 상당한 API 인상을 예고한 상태라, 도입한다면 인상 통지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미드저니는 이제 디스코드 없이 웹앱에서 바로 쓰며 최신 모델은 7월 공개된 V8.2다. 무료 플랜은 없고 월 $10 Basic부터 $120 Mega까지 나뉘며, 과금은 만든 장수가 아니라 패스트 GPU 시간 기준이라 Standard부터 릴렉스 무제한이 열린다. 한 달에 몇 장을 만들지와 상업 사용 여부를 먼저 정하면 어떤 플랜이 맞는지 판단할 수 있다.
미드저니는 이제 디스코드 없이 midjourney.com 웹앱에서 생성·편집·영상 작업을 하며, 요금제는 월 10달러 Basic부터 120달러 Mega까지 네 단계다. 결과물의 완성도는 프롬프트보다 Omni Reference·스타일 참조·부분 편집·아웃페인팅 같은 참조 기능을 조합하는 데서 갈린다. 인물·브랜드 일관성이 필요한 반복 작업이면 값을 하고, 가끔 쓰는 정도라면 Basic으로 먼저 시험해 본 뒤 판단하는 것이 낫다.
미드저니는 무료 플랜이 없고, 이미지 장수가 아니라 매달 쓸 수 있는 Fast GPU 시간을 사는 구조로 요금이 짜여 있다. 이 때문에 어쩌다 쓰는 사람과 매일 쓰는 사람의 적정 플랜이 갈리며, 대기열 무제한인 Relax 모드가 Standard부터 열린다. 결제 전에 자신의 사용 빈도와 Relax 필요 여부를 따져 Basic과 Standard 사이에서 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입문 단계에서는 그래픽카드 없이 브라우저 무료 서비스만으로 AI 이미지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 다만 무료 티어는 하루·월 생성량과 속도, 상업적 이용에서 제한이 있어 사용량이 늘면 유료 구독이나 시간당 클라우드 GPU가 대안이 된다. 커스텀 모델·대량 작업·프라이버시가 필요해지고 SDXL·Flux급 VRAM을 자주 쓰게 될 때가 로컬 그래픽카드를 고려할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