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1개의 글

니케 런처 해킹 의혹, 점검 순서와 AI 도구의 한계

시프트업은 11월 4일 니케 PC 런처 스크립트 파일이 제3자에 의해 변조된 정황을 확인하고 같은 날 새벽 긴급 패치를 냈지만, 악성코드의 구체적 기능과 실제 정보 유출 여부는 독립 연구자 보고서의 주장일 뿐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서버 파일이 복구돼도 이미 내려받아진 악성 프로그램은 PC에 남을 수 있어 런처 실행 중단과 악성코드 점검, 다른 기기에서의 비밀번호 변경, 2단계 인증을 순서대로 거쳐야 한다. AI 도구는 로그 해석과 대응 순서를 이해하는 보조로 쓸 수 있지만 실제 탐지·제거는 전용 백신의 몫이며, 비밀번호나 토큰이 든 로그를 그대로 입력해선 안 된다.

보안·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