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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사후 대응 중심이던 재난관리를 AI 사전 예측으로 바꾸는 '범정부 재난안전 AX 종합계획'을 27일 발표하고 2030년까지 약 94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도시 침수와 홍수, 산사태, 대형산불이 우선 적용 대상이며 부산·경북 영천·강원 인제 등 시범지역부터 효과 검증이 시작된다. 전국 단위 계획이라 특정 지역만의 서비스는 아니므로, 내 지역 적용 여부는 지자체와 행안부 발표, 기존 재난안전 채널로 확인하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정확하다.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9월 12일 AI 성능 향상 속도를 늦추고 안전 검증 시간을 벌자고 제안하자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 데미스 허사비스가 이례적으로 동의했다. 이는 개발 중단이 아니라 독립 평가자 상주와 공동 안전기준 같은 관리 체계에 관한 논의로, 당장 신모델 출시나 업데이트가 멈춘다는 구체적 계획은 나오지 않았다. 실사용자는 새 모델의 안전성 평가 강화, 독립 검증 도입, 출시 주기 변화 같은 신호를 지켜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