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업체가 뚫렸다, 내 계정 점검 순서한국은행 직원 186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 교육을 맡은 외주업체의 깃허브 시스템이 뚫리면서 유출됐고, 올해 한은을 노린 해킹 시도는 전년의 4.5배를 넘었다. 정보를 직접 관리하지 않는 위탁·협력업체가 침해당하면 본체는 사고를 뒤늦게 통지받아 대응이 늦어질 수밖에 없다. 내 정보가 어떤 외주업체를 거치는지, 유출 시 비밀번호와 연락처가 어디까지 노출되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점검의 출발점이다.정보보안2026. 0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