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정보유출, 내 정보 확인하고 지금 할 일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9월 7일 이용자 21만9천여 명의 개인정보 유출을 공지했고, 이름·연락처는 물론 상담 병원과 시술명까지 포함됐다. 상담·시술 이력이 함께 새어나갔다는 점에서 이름과 시술을 콕 집는 사칭 문자·전화 같은 2차 피해 위험이 크다. 강남언니 홈페이지에서 30일간 본인 유출 항목을 조회할 수 있으니 노출 범위를 확인하고 비밀번호 변경과 사칭 연락 차단부터 점검해야 한다.생활정보2026. 09.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