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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서은혜의 초음파 이미지가 앱으로 우연히 만들어진 AI 사진으로 밝혀지면서, 평범한 앱조차 진짜로 오해될 만한 이미지를 만든다는 점이 드러났다. 손·글자·그림자 같은 시각적 신호를 먼저 살피고, 역이미지 검색과 크롬의 SynthID·C2PA 워터마크 확인, AI에 직접 질문하는 무료 방법으로 상당수를 걸러낼 수 있다. 다만 2026년 1월 시행된 AI 기본법의 표시 의무에도 불구하고 표시가 없다고 진짜인 것은 아니어서,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은 한 번 더 의심하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