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D램, AI 요금 당장 못 낮추는 이유중국 CXMT가 차세대 4F² D램 공정의 시제품 검증을 마쳤다고 발표하면서 메모리 시장과 AI 비용의 연결 고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CXMT 제품은 아직 양산이 아닌 샘플 단계라, 지금의 D램 공급난과 AI 인프라 비용을 당장 바꾸기는 어렵다. 메모리값이 AI 요금까지 닿는 경로가 길고 느린 만큼, 중국의 양산 전환과 고객사 검증 결과가 실제 변수인지 지켜볼 대목이다.반도체2026. 11.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