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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FO는 7월 29일 기업 매출이 챗GPT 중심의 개인 매출을 넘어섰다고 밝혔고, 연환산 매출은 약 56조원 규모로 불어났다. 매출 축이 기업으로 옮겨가는 동안 개인 쪽에서는 무료·저가 Go 요금제에 광고가 도입돼 한국으로도 확대되고 있으며, Plus·Pro 유료 구독자에게는 광고가 표시되지 않는다. 개인 사용자는 요금 인상보다 무료·저가 요금제의 광고와 사용 제한, 신기능이 기업용에 먼저 열리는지를 확인 지점으로 삼는 편이 현실적이다.
오픈AI의 기업 매출이 2026년 7월 소비자 매출을 앞질렀고, CFO가 이를 공식 확인했다. 코덱스 같은 코딩·업무 도구의 빠른 성장이 이 전환을 이끌면서 회사의 무게중심이 기업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API로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는 사용 모델의 지원 종료 일정, 과금 구조, 엔터프라이즈 전용 기능 여부를 지금 점검해두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