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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가 8월 27일 경주 GPC에 부품 협력사 전용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열고 올해 1·2차 협력사 임직원 900여 명을 교육한다. 생성형 AI 문서화, AI 비전검사, 품질 리스크 관리처럼 제조 현장 직무에 바로 쓰는 과정 중심이라 중소 협력사의 AI 전환 부담을 낮추는 창구가 된다. 다만 개별 기업 신청 절차는 공개되지 않아, 참여 대상인지와 신청 경로는 협력사 담당 부서나 한국산업인력공단 관련 채널로 확인해야 한다.
아이의 AI 교육은 학원 대신 티처블머신·엔트리 같은 무료 도구로 연령대에 맞춰 집에서 시작할 수 있다. 저학년은 원리 체험, 고학년은 블록코딩, 중학생 이상은 코딩·챗봇 활용으로 단계를 올리는 순서가 부담이 적다. 챗봇은 챗GPT·제미나이 모두 만 13세 이상이 기준이고 18세 미만은 부모 동의가 필요하므로, 나이 조건과 개인정보·정확성 관리가 전제다.